ONE DAY · 서울 · 2026년 올해 마지막 포토리딩 세미나

사람들은 더 잘 읽기 위해 찾아옵니다.
저는 읽은 것을 더 잘 쓰게 만드는 데까지 함께 갑니다.

포토리딩 거의 10년 × 리딩퍼실리테이션 거의 10년

읽기 → 발견 → 연결 → 쓰기

서승범의 포토리딩®

책을 빨리 읽는 법만 배우는 과정이 아닙니다.

왜 읽는지 질문하고,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이미 살아온 경험과 연결하고, 실제 삶과 일에서 한 가지를 움직이는 독서.

그것이 제가 거의 10년 동안 포토리딩을 사용하며 만들어온 방식입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 서승범 코치
26기 자세히 보기
2026년 올해 마지막 ONE DAY · 서울 · 정원 12명
대한민국 등록상표 제40-2596088호 · 제41류 교육업 등
먼저, 이런 분의 이야기부터

혼자 해봤지만, 잘 되지 않았던 사람의 이야기

포토리딩을 처음 접한 뒤 책을 보고 혼자 따라 해본 분이 있습니다.

원래도 1년에 70~100권 정도를 읽을 만큼 책을 좋아하는 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나 소설은 비교적 빨리 읽어도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두꺼운 책은 한 권에 2주에서 한 달이 걸리기도 했습니다.

읽다가 포기하는 책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책과 자료를 읽으면서도 내가 무엇을 읽고 얻었는지 기억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

포토리딩을 알게 되어 책과 영상을 보며 직접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제 1일 포토리딩 세미나에 참여했습니다.

수업을 마친 뒤 이분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분명 책에 있는 부분이었지만, 따라하지 않거나 그냥 넘겼던 부분들이 실제로는 중요했다."

제가 이 말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부터 포토리딩이 잘됐던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본까지 가서 직접 배웠지만 처음에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배우고, 다른 독서법도 공부하고, 실제로 수많은 책과 업무 자료에 적용하면서 '왜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되는가'를 계속 확인했습니다.

이 경험을 25기 동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포토리딩에서 어려운 것은 방법을 아는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방식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이번 수업이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토리딩은 '빨리 넘기는 기술'을
배우는 하루가 아닙니다.

읽기 전 질문을 만들고, 책 전체를 받아들이고, 필요한 정보를 활성화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직접 반복해보는 하루입니다.


2026년 마지막 원데이
「서승범의 포토리딩」 26기
12월 5일 토요일
실제 사람들은 왜 찾아왔을까

사람들은 왜 포토리딩을 배우러 올까요?

2025년 5월, 『포토리딩 슈퍼 기억법』으로 Read For Action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신청서를 다시 살펴보니 중복을 제외한 실제 참가 신청자는 17명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포토리딩 또는 기억법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책을 더 잘 읽고 싶어서."

"효율적인 독서."

"책을 빠르게 핵심만 읽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포토리딩을 배웠고, 더 깊이 알고 싶어서."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려는 습관이 잘 안 고쳐져서."

이 답들을 다시 읽으며 알았습니다.

사람들은 처음부터 '발견하고 연결하고 행동하고 싶다'며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더 잘 읽고 싶어서 찾아옵니다. 그것이 입구입니다.

그러나 제가 함께 가고 싶은 출구는 조금 다릅니다.

입구

더 잘 읽기

출구

읽은 것을 더 잘 쓰기

그래서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읽는 방법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문제 제기

책을 빨리 읽으면 정말 달라질까요?

책을 사놓고 끝까지 읽지 못합니다. 읽어도 며칠 지나면 무슨 내용이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AI에게 요약을 부탁하면 내용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보는 많아졌는데 내 생각은 더 선명해지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과 책에서 자기 것을 발견하는 것은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포토리딩의 진짜 차이는 읽은 다음에 시작됩니다.

얼마나 빨리 읽었느냐보다 — 무엇을 발견했는가.

그 발견을 — 내 경험과 어떻게 연결했는가.

그리고 — 그 결과 무엇을 하게 되었는가.

STORY

시작은 2017년이었습니다.

저는 일본에서 포토리딩을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한 번 듣고 끝내지 않았습니다.

포토리딩 특별 마스터 코스, KAI 프로그램, 3개월 후속 프로그램, 신토픽리딩까지 이어서 배웠습니다.

2017년 1월 8일 포토리딩(PhotoReading) 수료증 — 徐丞範, Paul R. Scheele 서명
2017.01.08 · 포토리딩 수료증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의 포토리딩 200회 기념 세미나(누적 5,555명) 단체사진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
포토리딩 200회 기념 세미나 재수강 (누적 5,555명)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과 함께 책을 들고 찍은 기념사진
야마구치 사키코 선생님과 함께

그때 제가 원한 것은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배우고 싶다." 그뿐이었습니다.

몇 년 뒤 함께 배운 사람들을 다시 만나면서 한 가지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포토리딩
하고 계세요?"

계속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배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계속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에서 '사용하는 사람'으로

강의가 끝난 다음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세미나를 한 번 열고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수업 이후에도 책을 계속 접하도록 100일 챌린지를 해봤습니다. 질문법과 다른 사고법을 결합하고, 읽은 내용을 실제 일과 비즈니스에 적용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포토리딩은 제게 '강의하는 기술'에서 실제로 생각하고 일하는 방법으로 변해갔습니다.

왜 서승범인가

포토리딩을 오래 배운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읽기와 변화를 오래 관찰한 사람이 가르칩니다.

PHOTO READING

2017 → 2026

일본에서 본격 수련 시작
반복 수강과 후속 트레이닝
KAI·신토픽리딩 등 지속 학습
실제 책·번역·비즈니스·코칭에 활용
25기 교육

READ FOR ACTION

2016 → 2026

리딩퍼실리테이터 활동 시작
목적과 질문
탐색과 공유
발견과 대화
작은 행동으로 연결
수백 회의 현장 경험

거의 10년 × 거의 10년

이 두 시간이 만난 것이 「서승범의 포토리딩」입니다.

포토리딩보다 먼저

포토리딩보다 먼저, 사람의 읽기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2016년 Read For Action 리딩퍼실리테이터가 되었습니다.

Read For Action에서 중요하게 본 것은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묻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그 과정에서 저는 책보다 먼저 사람을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어떤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막힙니다. 어떤 사람은 질문을 만들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것을 발견하지만 자기 경험과 연결하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깨달음을 얻고도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2017년 포토리딩을 만났습니다.

그 뒤 거의 10년 동안 포토리딩을 사용하는 시간과 사람의 읽기를 관찰하는 시간이 함께 흘렀습니다.

포토리딩이 입력의 기술이라면
리딩퍼실리테이션은 꺼내고 연결하는 기술이었습니다.

守破離

거의 10년의 守破離

守

제대로 배운 시간

2016년 Read For Action을 시작하고 2017년 일본에서 포토리딩을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원형을 충분히 익혔습니다. 먼저 제 방식으로 바꾸려 하기보다 반복하고 사용하며 몸에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破

현장에서 부딪친 시간

사람들과 책을 읽었습니다. 포토리딩을 실제 업무와 번역, 비즈니스, 코칭과 컨설팅에 사용했습니다. 질문법, Read For Action, 9Matrix 등 다른 방법과도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관찰했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계속 사용하고 어떤 사람은 다시 예전 독서로 돌아가는가?

離

매뉴얼보다 사람을 보기 시작한 시간

이제 중요한 것은 '포토리딩을 정확히 했는가?'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무엇을 발견했는가. 무엇과 연결됐는가. 그래서 무엇을 하게 되었는가. 매뉴얼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원형을 충분히 익힌 뒤 매뉴얼보다 사람을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離란, 사람에게 맞게 살아 있게 하는 것입니다.

오래 쓰려면, 계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 KAI · 快
억지→자발
긴장→이완
의무→호기심
버티기→몰입

KAI는 별도의 독서법이 아닙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을 사용하는 태도입니다.

거의 10년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AI 시대의 포토리딩

AI가 몇 초 만에 요약하는 시대에
왜 직접 책을 펼쳐야 할까요?

AI는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핵심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도 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대신 결정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AI 시대에 사람에게 더 중요해지는 것은 정보를 더 많이 갖는 능력보다,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자기 경험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AI는 정보를 정리한다.
사람은 의미를 만든다.

ONE DAY에서 경험하게 될 것

읽는 방식이 바뀌는 경험을 합니다.

두꺼운 책 앞에서 막막함

→ 책 전체를 먼저 바라보는 경험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들어가기 전에 책의 구조와 전체를 먼저 접합니다.

읽어도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음

→ 질문을 가지고 필요한 것을 찾는 경험

모두 기억하려 하기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찾습니다.

정보는 많은데 활용하지 못함

→ 내 경험과 연결해보는 경험

발견한 정보와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연결합니다.

읽고도 행동이 달라지지 않음

→ 책을 덮기 전에 작은 다음 행동을 정하는 경험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한 가지를 움직입니다.

METHOD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이렇게 읽습니다.

모든 글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속도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목적을 만듭니다.

1

PURPOSE

왜 이 책을 읽는가? 책을 읽는 목적을 정합니다.

2

RECEIVE

먼저 전체를 받아들입니다. 책의 구조와 전체를 접합니다.

3

QUESTION

질문을 만듭니다. 지금 내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묻습니다.

4

DISCOVER

필요한 것을 발견합니다. 나에게 중요한 정보와 문장을 찾습니다.

5

CONNECT

내 경험과 연결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 해왔던 일, 지금의 문제와 연결합니다.

6

MOVE

현실에서 한 가지를 움직입니다. 읽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PURPOSE → RECEIVE → QUESTION → DISCOVER → CONNECT → MOVE

독서의 마지막 페이지는
현실에서 하는 첫 번째 행동입니다.

읽고 끝나지 않는 것.
그것이 「서승범의 포토리딩」이 보는 독서의 완성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서승범의 포토리딩이 중요하게 보는 여섯 가지

속도 → 목적

많이 읽기 전에 왜 읽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암기 → 수신

모든 것을 붙잡으려 하지 않고 먼저 받아들입니다.

정답 → 질문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보다 무엇을 묻고 싶은지를 봅니다.

독서 → 행동

읽은 뒤 현실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봅니다.

REVIEW

수강생들은 무엇이 달라졌다고 말했을까요?

포토리딩을 배우고 난 뒤의 변화는 '읽는 속도' 하나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기술은 배웠으니, 이제 체득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일."

초기 수강생 후기

독서의 목적이 "모든 글자 하나하나를 읽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어 활용하는 것"이라는 관점을 새롭게 받아들였습니다.

수강생 후기

포토리딩의 핵심을 속도보다는 목적, 질문, 새로운 연결에서 발견했다고 기록했습니다.

수강생 후기

독학으로 포토리딩을 시도했지만 잘되지 않았던 한 수강생은, 실제 경험자의 안내를 받은 뒤 자신이 갖고 있던 포토리딩에 대한 선입견이 바뀌었다고 기록했습니다.

수강생 후기

하룻밤 만에 두꺼운 전공 서적 3권의 뼈대를 꿰뚫었습니다. 다음 날 기획서 작성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을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기업 임원 수강생 후기

책을 덮는 순간 정보가 휘발되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중요한 순간에 필요한 문장과 아이디어가 머릿속에서 스스로 연결됩니다.

1인 기업가 수강생 후기

포토리딩을 믿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 공인중개사 1차·2차 모두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익명 수강생 · 공인중개사 합격

570페이지 책이 2시간이 안 걸렸습니다. 그동안 두꺼워서 엄두를 못 냈던 책들도 이제는 주말에 4시간이면 1회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피라이팅 바이블(570p) 수강생 후기
수업 당일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

1년 뒤에도 사용하고 있는가.

세미나 당일의 놀라운 경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가 더 궁금한 것은 배운 사람이 몇 달 뒤, 1년 뒤에도 자기 방식으로 책을 읽고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한 번의 성공보다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요하게 봅니다.

제가 포토리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하루의 강의보다
그 뒤에 책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

포토리딩의 역사, 그리고 거의 10년

2016 → 2026

2016

Read For Action 리딩퍼실리테이터 시작

2017

일본에서 포토리딩 본격 수련 시작 — 간다 마사노리·야마구치 사키코·이시가모리 히사에 세 분께 직접 사사

2017~2022

반복 학습·사용·독서 퍼실리테이션

2023

포토리딩 세미나 본격 운영 — 간다 마사노리 이그젝티브 세미나 총 45시간 직접 수강

2024~2025

포토리딩 × RFA × 9Matrix 등 실제 현장 결합. 한국 최초 퓨처매핑® 공인 코치.

2026

25기 교육 경험을 지나 「서승범의 포토리딩」 브랜드 확립

2026.09.17

「서승범의 포토리딩」 상표 정식 등록

브랜드 탄생

거의 10년 후, 제 이름을 붙였습니다.

2017년 포토리딩을 처음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10년 동안 배우고, 사용하고, 가르치고, 실패하고, 수정하고, 다시 사용했습니다.

어느 순간 알게 됐습니다. 제가 전달하는 것은 단순히 배운 매뉴얼의 반복이 아니라 거의 10년의 현장에서 축적된 하나의 방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그래서 이 경험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2026년 9월 17일, 대한민국 제41류 교육업 분야의 정식 등록상표가 되었습니다.

등록번호 : 상표등록 제40-2596088호

서승범의 포토리딩 상표등록결정서 — 출원번호 40-2025-0070213, 제41류, 등록결정 2026.09.09, 등록료 납부완료 2026.09.17

등록증은 제41류 교육업 등 10건의 지정상품·서비스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등록번호·상세 주소·QR코드는 가렸습니다.)

상표 등록만이 아닙니다. 일본 3대 포토리딩 대가에게 직접 배우고 반복해서 수련했으며, 그중 간다 마사노리 한국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한국 최초로 퓨처매핑® 공인 코치가 되었습니다.

서승범 × 간다 마사노리 — 『비상식적 성공법칙』 공인 파트너
서승범 × 간다 마사노리
공인 파트너
Future Mapping Professional Course 수료증 — 徐丞範(Andrew Suh), 2025년 5월 1일, No. 20250501pro-011
Future Mapping Professional
2025.05 수료

상표를 등록했다고 새로운 독서법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닙니다.
거의 10년 동안 해온 일에 이제야 정확한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이 보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같은 질문도, 다르게 묻습니다

보통 묻는 질문 → 서승범의 포토리딩이 묻는 질문

얼마나 빨리 읽었는가
→ 무엇을 발견했는가

얼마나 기억했는가
→ 무엇과 연결됐는가

몇 권을 읽었는가
→ 무엇을 실제로 써봤는가

오늘 얼마나 잘됐는가
→ 몇 달 뒤에도 사용하고 있는가

방법의 우열보다
배운 것이 그 사람의 삶에 남았는지를 봅니다.

26기 모집

25기를 지나,
「서승범의 포토리딩」 1기를 시작합니다.

공식 기수로는 26기입니다.

그러나 「서승범의 포토리딩」이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내건 뒤 처음 여는 ONE DAY입니다.

그래서 이번 26기는 제게는 새로운 1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26기
2026년 12월 5일(토) · ONE DAY 집중 세미나
일시
2026년 12월 5일(토)
형태
ONE DAY 집중 세미나
장소
서울 · 신청자에게 세부 안내
참가비
89만원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정원
12명
준비물
안 읽은 책 3권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실 때 이 3가지를 함께 보내주세요: ①이름 ②현재 가장 큰 고민 ③참여하고 싶은 이유

책을 더 많이 읽는 사람이 아니라
읽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번에는 읽는 법만 배우지 마세요.

읽은 다음까지 배우세요.

읽고 · 발견하고 · 연결하고 · 다음에 쓴다.

서승범의 포토리딩®
독서에서 생각으로, 생각에서 다음 한 수로.

등록상표 제40-2596088호 · 제41류 교육업 등

FAQ

자주 묻는 질문

포토리딩은 속독인가요?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경험이 있을 수 있지만,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속도 자체를 최종 목적으로 삼지 않습니다. 읽는 목적을 정하고, 책 전체를 받아들이고, 질문하고, 필요한 것을 발견하고, 자기 경험과 연결해 실제로 사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봅니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만 참가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오히려 책은 사고 싶지만 끝까지 읽기 어렵거나 읽고도 활용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분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 만에 포토리딩을 완전히 익힐 수 있나요?

하루 동안 기본적인 방법과 원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거의 10년 동안 가장 크게 배운 것은 배우는 것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미나 이후에도 계속 사용해보는 것입니다.

AI가 있는데 굳이 책을 읽어야 하나요?

AI는 요약과 정리에 매우 유용합니다. 하지만 무엇이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지, 내 경험과 무엇이 연결되는지,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는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AI 시대에는 읽는 양보다 발견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KAI Reading과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다른 프로그램인가요?

이 페이지에서 말하는 KAI는 별도의 독서법이라기보다 「서승범의 포토리딩」을 관통하는 철학입니다. 자발성, 이완, 호기심, 몰입 — 억지로 많이 읽기보다 자연스럽게 책과 연결되는 상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Read For Action과 포토리딩은 같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서로 다른 방법입니다. 다만 저는 2016년부터 Read For Action 리딩퍼실리테이터로 활동했고, 2017년부터 포토리딩을 사용해왔습니다. 거의 10년 동안 두 경험이 제 안에서 함께 축적되면서, 목적·질문·발견·연결·행동이라는 관점이 「서승범의 포토리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서승범의 포토리딩」은 새로운 포토리딩 방법인가요?

기존 포토리딩과 단절된 별개의 독서법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원형을 배우고 거의 10년 동안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고 가르치면서 축적된 경험과 퍼실리테이션 방식을 「서승범의 포토리딩」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한 것입니다.